체대 입시때 만난 선생님께서 언젠가부터 파쿠르를 하시고 영상을 찍어 인스타에 올리신 것을 본 이후로 파쿠르에 대해서 궁금증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체육인 리부트에 참가를 하여 파쿠르에 대하여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좋았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경험해볼 수 있는 즐거움 더욱 앞선 시간들이었습니다. 갑작스러운 한파로 추운 날씨에 진행이 되었지만 2시간동안 배우는 동안 추위를 잃어버리고 즐겁게 참여할 정도로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파쿠르는 길이라는 뜻으로 김지호 대표님은 앞으로 배운 방법을 토대로 새로운 길을 창조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을 듣고 저는 파쿠르는 단순한 운동, 스포츠가 아닌 정말 타인이 가보지 못한, 갈 수 없다고 생각한 곳을 찾아갈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는 생각이 문뜩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파쿠르라는 새로운 스포츠, 길을 창조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김지호 대표님, 국대들 김태형 대표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대표님들이 길을 만들어 주신 결과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