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김지호 선생님께 파쿠르 수업을 해주셨다.
처음에는 야외에서 춥고 어색한 사람들과 있어서 몸이 많이 경직된 상태에서 시작했지만 선생님께서 재밌게 이름 외우기 게임부터해서 아주 분위기를 잘 풀어주셨다.그리고 초반에 몸 풀고 밸런스 맞추기 연습을 시작했다 밸런스 연습 초반에는 자꾸 몸 밸런스를 못잡고 넘어졌지만 하다보니까 몸에 밸런스가 맞아 좋은 밸런스를 잡을 수 있었다
그리고 장애물을 넘기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벽에 부딪치지 않을까 걱정도 많이했지만 선생님께서 아주 쉽게 안전하게 알려주셔서 편하게 수업을 듣고 즐겁게 할 수 있었다.다음에도 이런 수업이 있으면 또 다시 참석하고 싶을 정도 너무 재밌었다